【후생신보】대한요양병원협회와 더불어민주당은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 실현, 요양병원 생애말기 치료 및 재택케어 서비스 제공 등이 포함된 대통령선거 공동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요양병원협회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민주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민생정책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민생정책 협약식에는 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 선영배 부회장, 권명길 상근부회장이, 더불어민주당은 남인순(직능총괄본부장), 박홍근(직능본부장) 의원이 참석했다.
요양병협과 민주당은 공동정책협약을 통해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웰다잉문화 정착과 간병약자에 대한 간병 지원을 보장하며 ▲요양병원 생애말기 치료 및 재택케어로 국민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웰다잉문화를 정착하며 ▲간병약자 국가책임제를 도입해 돌봄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요양병협과 민주당은 이들 정책과제를 제21대 대선의 공동정책협약으로 체결하고, 임기동안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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