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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디멘듀오정’ 발매

문영중 기자 mo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5/02/26 [16:18]

영진약품, 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디멘듀오정’ 발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5/02/26 [16:18]

【후생신보】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이 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디멘듀오정’(성분: 도네페질염산염수화물, 메만틴염산염)을 오는 3월 1일 발매한다.

 

디멘듀오정은 영진약품을 포함한 7개사가 공동 개발한 복합제로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도네페질과 메만틴 병용요법 대체 전문의약품이다.

 

도네페질과 메만틴 조합 복합제로는 국내 최초로 두가지 성분의 의약품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쓰이는 도네페질 단일제 처방액은 2024년 유비스트 기준 3,200억 원, 메만틴 단일제 처방액은 600억 원 이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환자 증가로 두 성분을 동시에 복용하는 알츠하이머병 환자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

 

영진약품의 영업마케팅 총괄 양웅열 전무는 “디멘듀오정을 통해 지난 1월 국내 독점유통권을 획득한 도네리온패취와 더불어 치매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제를 전달할 수 있도록 영진약품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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