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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률 가장 높다

약국 81% 한의원 75% 의원 64% 치과 51%

유시온 기자 sion@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9/02 [09:30]

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률 가장 높다

약국 81% 한의원 75% 의원 64% 치과 51%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4/09/02 [09:30]

【후생신보】 약국이 의약 직군 중 개인정보 자율점검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가 최근 약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차 상임이사회 안건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2021~2023년도 자율점검 추진 실적에 따르면, 약국이 의약 직군 중 개인정보 자율 점검 추진 실적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약국은 3개년 연속 자율점검 완료 비율이 80%를 웃돌았다. 2023년 기준 약국 81.8%, 한의원 75.3%, 의원 64.6%, 치과 51.8% 순으로 나타났다. 

 

약사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2024년 약국 개인정보 보호 자율점검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총 46개로 자율점검 신청 시 점검항목 선택정보(사전질문)에 따라 최소 14개에서 최대 19개의 점검항목이 제외되며 약국에서 보유한 고유식별정보 수에 따라 최대 2개 항목이 추가로 제외된다.

 

자율점검 참여 약국이 약사회에서 제정한‘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현장 실태점검)가 1년간 면제된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정한 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 단체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부터 약국의 개인정보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9월 4일부터 10월31일까지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자율점검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정보 취급(처방전 수집 등) 약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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