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협, 집단 휴진 참여율 높은 지역 감사 방문

임현택 회장 “잘못된 의료 정책 저지 위한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감사”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6/25 [17:19]

의협, 집단 휴진 참여율 높은 지역 감사 방문

임현택 회장 “잘못된 의료 정책 저지 위한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감사”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6/25 [17:19]

【후생신보】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25일 충북 영동군, 보은군 등 휴진 참여가 높았던 지역들을 방문해 18일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18일 의료계 집단 휴진 당시, 충북 영동군은 79.17%, 충북 보은군은 64.29%의 참여율을 보였다.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방문한 임현택 회장은 “정부의 폭거를 멈추고 잘못된 의료정책 저지를 위해 의료계 투쟁역사의 현장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가 별도의 행정처분을 내리겠다고 겁박하고 있다. 의협은 모든 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회원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협은 지난 18일 여의대로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해 5만여 명 의사 및 학생과 국민들이 참여했으며 정부의 무분별하고 독단적인 의대증원 정책을 강력 규탄한 바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