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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노미숙·이미자 임상병리사, 헌혈자의 날 표창 수상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6/24 [16:07]

원광대병원 노미숙·이미자 임상병리사, 헌혈자의 날 표창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6/24 [16:07]

▲ 노미숙  임상병리사                                   이미자 임상병리사

【후생신보】  노미숙(진단검사의학과)·이미자(수혈관리실) 원광대병원 임상병리사가 지난 12일 전북특별자치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4 헌혈자의 날(6월 14일) 기념 행사에서 각각 혈액관리본부장상과 전북 혈액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원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 재직 중인 두 교직원이 이날 기념행사에서 수상한 표창은 매년 6월 14일 헌혈과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여된 것이다.

 

노미숙-이미자 병리사는 “그동안 진단검사의학과 혈액은행 파트에서 근무하면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수혈 시 부작용 최소화와 ABO type 및 Cross Matching의 정확한 검사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들이 인정돼 이번에 표창을 수상했다”며 “어렵게 헌혈된 혈액의 폐기율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왔던 공로로 혈액관리본부장상, 전북혈액원장상을 수상하게 돼 기쁨이 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6월 14일은 1930년 ABO 혈액형을 발견해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 출신 미국의 병리학자인 카를 란트슈나이너(Karl Landsteiner)의 탄생일을 기리기 위해 세계 헌혈자의 날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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