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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46곳서 42곳으로 줄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6/20 [16:53]

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46곳서 42곳으로 줄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6/20 [16:53]

【후생신보】보건복지부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현황 고시 일부 개정안을 20일 개정, 발령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올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은 곳은 총 42개 회사다. 이는 이전 인증 기업보다 4곳이 줄어든 규모다.

 

이번 인증 유효 기간은 올해 6월 2일부터 오는 2027년 6.19일까지 3년 간이다.

 

유한양행,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메디톡스, 한림제약, 한미약품 등 다수 제약사는 최초 인증(2012년)시부터 현재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지아이이노베이션, 한국팜비오, 큐리어트 등은 지난해 최초로 혁신형 인증 기업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혁신형 제약기업은 보건복지부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내 제약사의 신약 연구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평가하여 선정, 지원하는 제도다. 제약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선정된 기업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약가 결정 시 우대 ▲정책자금 우선 융자 ▲해외 제약 전문인력 채용 지원 ▲연구시설 입지 규제 완화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은 획득한 이후 매 3년 재인증 심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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