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바른세상병원, 환자맞춤형 척추 치료 20년

이학선 척추센터장 "최소침습치료로 최적의 척추 치료 선도 체계적 협진으로 척추 치료 주도"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6/18 [08:00]

바른세상병원, 환자맞춤형 척추 치료 20년

이학선 척추센터장 "최소침습치료로 최적의 척추 치료 선도 체계적 협진으로 척추 치료 주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4/06/18 [08:00]

【후생신보】 척추ㆍ관절 바른 치료로 환자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바른세상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이했다. 바른세상병원은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표준 지침을 마련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시도해왔고,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진들의 노력과 환자들의 입소문이 더해져 명실공히 국내 대표 척추 치료 병원으로 성장했다. 

 

 

환자 치료에 있어 비수술 우선 치료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혹시 모를 과잉진료를 경계하기 위해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전문의를 주축으로 한 척추센터 의료진뿐 아니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 의료진들과의 컨퍼런스를 통해 환자 경험을 공유하고 치료 정보를 나눈다.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 최소침습치료로 최적의 척추 치료 선도

 

척추 질환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치료를 해도 완전히 낫기 힘들고, 병원마다 치료법과 치료과정이 달라 환자들 입장에선 병원 선택이 쉽지 않다. 특히 척추질환은 곧 수술 치료로 이어진다는 생각에 수술을 피하려다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은데, 척추 질환의 경우 실제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일부에 불가하다. 대부분 비수술 치료 호전 가능하며, 실제 병원을 찾는 척추 환자 중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5% 이내다. 척추 질환은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신경 손상이 심해져 추후 수술을 받는다 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시의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척추 치료에 최소침습치료가 당연시되고 있지만,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는 의료진들이 20년 가까이 ‘최소침습치료’의 노하우를 쌓으며 성장해왔다. 최소침습 척추 치료는 환자 상태에 맞춰 최소한의 절개로 가장 효과적인 처치를 적용하는 것으로, 환자 신체의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최소 범위, 최소 절개로 시술하기 때문에 수술시간과 회복기간이 짧고 일상생활의 복귀가 빠르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런 바른세상병원의 우수한 최소침습 치료법을 배우기 위해 인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많은 해외 의료진이 연수교육을 받기 위해 방문했다. 또한 척추 전문 의료진들은 최신 척추 수술법인 척추내시경과 관련해 꾸준히 연구에 참여해왔고, 연구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되고 학회에 초청되어 강연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는 이와 같은 ‘최소침습 척추 치료’를 바탕으로 수술보다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하며, 수술이 불가피한 환자라면 최소침습 치료를 적용한다. 환자들은 어떤 척추질환이라도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소침습 척추 치료를 단계별로 받을 수 있다. 최소침습 척추 치료는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등 모든 척추질환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장 이학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척추 질환은 노년층 발병률이 높은 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중증의 환자 중 70-80대 고령층이 대다수다. 이 때문에 척추 수술은 환자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방법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최신 척추 수술법인 양방향내시경수술은 최소한의 절개로 수술이 가능해 고령의 만성 질환자도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바른세상병원 척추 치료 20년, “척추 질환은 치료 적기 놓치지 말아야”

 

척추질환은 적기에 치료하면 대부분 수술없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초기에 진단받을 경우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이런 기본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으로는 비수술적 치료법인 신경성형술과 풍선확장술 등의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수술 치료 후에도 허리 통증이나 다리 저림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급성으로 진행되면서 하지 마비나 대소변 장애가 발생한 경우라면 수술치료가 불가피하다. 

 

이때, 척추 내시경을 선택하면 뼈나 근육, 인대 등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환자의 신체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내시경술은 피부 절개 없이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통해 최소침습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흉터가 작고, 출혈도 줄어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고 입원 기간이 짧다. 또한 양방향 척추내시경술의 경우 한쪽은 내시경, 다른 한쪽에는 수술 기구를 삽입한 후 환부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기 때문에 시야 확보가 원활해 수술의 정밀도가 높고, 절개 수술과는 달리 조직 손상이 적어 통증이 거의 없어 회복이 빠르다. 또 전신 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로 진행되어 고령이거나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수술이다.

 

이학선 척추센터장은 “고령의 경우, 척추 수술은 하면 안 좋다는 인식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통증을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은데, 척추 질환은 적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 받는다면 대부분 수술 없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며 “본원은 수준 높은 척추치료를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척추센터 의료진 간 협진은 물론 관절센터와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등 연계 협진을 통해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기 위해 수시로 소통하며 환자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 환자들은 어떤 의료진을 선택하더라도 균일하고 수준 높은 척추 치료를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