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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유방센터 및 비너스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이상철 기자 kslee@whosaeng.com | 기사입력 2024/06/13 [16:07]

보라매병원, ‘유방센터 및 비너스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6/13 [16:07]


【후생신보】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병원장 이재협)이 지난 11일 병원 3동 3층 유방센터에서 ‘유방센터·비너스회(환우회)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003년 12월에 결성된 보라매병원의 유방암 환우들의 모임인 ‘보라매 비너스회’는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정보를 교환하며 환우 및 의료진 간의 우정을 다지는 모임으로 20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황기태 유방센터장은 “20년 동안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비너스회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라매병원 유방센터는 많은 유방암 환우분들께 최선의 치료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협 병원장은 “유방센터/비너스회(환우회)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유방촬영기, 최신 초음파, 맘모톰 장비, 새로운 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보다 정확하고 편안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라매병원에서는 유방암을 비롯한 유방질환 및 유방 검진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유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과를 비롯해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과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포괄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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