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메가-3 혈중 농도 낮으면 환청 들린다?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5:49]

오메가-3 혈중 농도 낮으면 환청 들린다?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4/06/13 [15:49]

【후생신보】 오메가-3 지방산의 혈중 농도가 낮으면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치아시드와 아마 씨, 브뤼셀 스프라우트 등 지방 함량이 높은 식물성 식품과 등푸른 생선, 견과류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었고 해바라기유와 홍화유, 콩기름, 참기름, 옥수수유는 오메가-6 지방산이 많이 들었으며 어릴 때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량과 오메가-6 섭취량의 균형이 깨지면 성인이 된 후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규모 종단 연구인 ALSPAC에서 7세와 15세, 17세, 24세에 오메가-3 혈중 농도와 오메가-6 혈중 농도를 측정하고 24세에 정신 건강 상태를 비교한 결과 오메가-3 혈중 농도이 비해 오메가-6 혈중 농도가 높고 DHA 혈중 농도가 낮았던 사람은 24세에 환청이나 편집증과 같은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고 특히 일상적인 활동에 대한 흥미를 잃고 감정이 둔화되고 사회적으로 위축되는 경우가 많았다.

 

UNIVERSITY OF BRISTOL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