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의료원 류승민 과장,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생성형 AI 활용한 근골격 견관절 초음파의 자동 자기공명 영상화 기법 연구’ 진행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09:28]

서울의료원 류승민 과장,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생성형 AI 활용한 근골격 견관절 초음파의 자동 자기공명 영상화 기법 연구’ 진행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4/05/20 [09:28]

【후생신보】 류승민 서울의료원 정형외과 과장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의사과학자 박사 후 연구성장지원-신진)’에 최종 선정되었다.

 

‘의사과학자 박사 후 연구성장지원’ 사업은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미충족 의료수요 및 난치성 질환 등 극복을 위한 기초·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젊은 의사과학자의 안정적인 연구 기반 마련 및 육성 지원 사업으로, 의사면허와 박사학위를 모두 소지한 의과학 융합 연구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류승민 과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근골격 견관절 초음파의 자동 자기공명 영상화 기법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2026년 12월까지 연구비 지원을 받게 된다.

 

류 과장은 “젊은 의사과학자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중견 의사과학자로 성장하여 의과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승민 과장은 정형외과용 골대체 물질을 연구하여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의료영상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하여 공학박사 학위도 취득한 의사과학자로, 지난 3월부터 서울의료원 정형외과에서 어깨와 팔꿈치 관절 분야를 진료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