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유유제약,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36% 증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5/16 [13:07]

유유제약,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36% 증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5/16 [13:07]

【후생신보】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 박노용)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17.9% 증가한 56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6억 6,5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4% 증가했고, 매출액은 334억 원으로 마이너스 성장했다.

 

유유제약은 1분기 현재 292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56.2%에 불과해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 제조업 평균 부채비율은 100% 내외다.

 

또한 유유제약은 정밀한 재무관리 계획으로 2021년 발행한 300억 규모 전환사채 중 262억원을 매도청구권(콜옵션) 행사와 매입을 통해 전량 소각 완료했다. 단기 오버행(대규모 잠재 매도물량) 이슈를 대부분 해소한 셈이다.

 

올해 유유제약은 혁신경영 체제를 통한 흑자 전환을 목표로 타나민, 베노플러스겔 등 대표 제품에 대한 코프로모션 진행, 수익성 높은 자체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전방위 활용, CMO 비즈니스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제약품도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연결)매출액이 15% 성장한 3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75% 성장한 34억 가량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도 8억에서 27억으로 대폭 성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유제약, 국제약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