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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1분기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5/10 [17:33]

메디톡스, 1분기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5/10 [17:33]

【후생신보】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546억 원, 영업손실 9억 원, 당기순손실 1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매출 상승은 기존의 톡신 제제 라인업에 ‘뉴럭스’ 가세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꾸준한 해외 매출 성장이 큰 역할을 했다.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뉴라덤’의 성장도 매출 향상에 힘을 보탰다. 반면, 대규모 소송비용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메디톡스 주희석 부사장은 “주력 사업의 매출 호조로 지난 몇 분기 동안 꾸준하게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여러 소송 등의 영향으로 매출 상승이 이익으로 온전하게 연결되지 못했지만 2분기부터는 관련 비용이 감소하며 이익률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MT10109L’의 미국 진출과 지방분해주사제 ‘MT921’의 국내 허가 획득, 해외 톡신 생산 설비 구축 등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들의 속도감을 높이는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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