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도일 회장, 연준흠 의협회장 인수위원장과 환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1:20]

고도일 회장, 연준흠 의협회장 인수위원장과 환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4/09 [11:20]

▲ 고도일 화장이 연준흠 의협회장 인수위원장<右>과 악수를 하고 있다. 

【후생신보】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은 지난 8일 상계동 소재 중식당에서 연준흠 의협 회장 인수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양 단체 핫라인을 통해 상호 소통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고도일 회장은 “이번 대한의사협회 집행부가 큰 어려움 속에서 출범하게 되는 만큼 인수위원장의 역할 또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차대하다 할 것”이라면서 “양 단체 간 소통을 통해 서울시병원회가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연준흠 인수위원장도 바쁜 중에 방문해 준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에게 감사를 표한 후 “손 하나라도 아쉬운 상황에서 고도일 회장의 손길은 내게 큰 도움이 된다”면서 “양 단체 간 핫라인을 통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통증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연준흠 의협회장 인수위원장은 의협 제36~38대와 제40대 집행부에서 보험이사를 맡았고, 제41대엔 보험이사와 함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맡아 활동하기도 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