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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신임 공동 대표에 박재경 상무 선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3/06 [09:32]

알피바이오, 신임 공동 대표에 박재경 상무 선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3/06 [09:32]

【후생신보】알피바이오(대표이사 윤재훈)는 박재경 상무<사진>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대웅제약과 미국 알피쉐러의 합작회사다.

 

알피바이오는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1,510억 원으로 전년대비 9.36% 상승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박재경 상무는 매출 상승을 총괄하며 국내외 파트너 발굴 및 시너지 창출을 이끌어 온 핵심 인물이다.

 

신임 박재경 공동대표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영업이익도 최대로 끌어 올리겠다는 게 알피바이오 측 구상이다. 알피바이오가 제시한 매출액은 연 200억, 영업이익은 평균 100억 원이다.

 

알피바이오 관계자는 “박재경 상무가 공동 대표로 선임됨으로써, 알피바이오는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55% 기록을 뛰어넘어 더욱 전문적이고 성과 중심적인 경영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경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에 그치지 않고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삼아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라며 “국내 1호 연질캡슐 기술 제조사로서 독보적인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재경 공동대표이사는 서울대 제약학과 졸업 후 문전 약국, 약물정보회사 킴스 학술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8년 알피바이오 합류 후 현재까지 OTC 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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