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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센, ‘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사내 캠페인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2/29 [19:18]

입센, ‘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사내 캠페인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2/29 [19:18]

▲ 입센코리아 임직원들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다양한 컬러로 상징되는 희귀질환 환우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공유했다.

【후생신보】글로벌 중견 바이오제약회사인 입센코리아(대표: 오드리 슈바이처) 임직원들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 최근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입센 임직원들은 희귀질환의 진단부터 연구개발, 치료제 개발 및 도입에 따른 여러 도전과제에 대해 스터디하고, 다양한 컬러로 상징되는 희귀질환 환우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공유했다.

 

입센은 전 세계적으로 성조숙증 및 말단비대증 등 내분비장애,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 정체증, 알라질증후군, 담도 폐쇄증 등의 희귀 간질환, 진행성 골화섬유형성이상 등 희귀 뼈질환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입센코리아에서는 새롭게 희귀 간질환 분야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세계 희귀질환의 날 캠페인은 전세계 환자단체들을 중심으로 지난 2008년 시작됐다. 희귀질환의 진단, 치료, 건강, 사회 복지 및 사회적 기회와 관련한 차별을 철폐하자는 취지로 매년 100개국 이상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희귀질환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까지 7,000여 종류의 희귀질환이 발견된 상황이다. 국내의 희귀난치질환 환자 수는 80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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