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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매출․영업이익 뒷걸음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2/23 [16:58]

조아제약 매출․영업이익 뒷걸음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2/23 [16:58]

【후생신보】조아제약의 지난해 경영실적이 뒷걸음 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감소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이 주요 요인 이었다.

 

조아제약은 2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63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8.6%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추락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17.4% 하락했고 당기순이익은 -94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조아 측은 “국내 사업부문 매출 감소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그리고 해외 사업부문 매출 감소 때문”이라고 지난해 매출 감소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오는 3월 25일 오전 9시 조아제약 5층 강당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조성환 대표이사 부회장(메디팜 대표이사) 선임이 예정돼 있다. 또, 사업목적에 ▲동물용 의약품, 단미사료 및 배합사료, 기타사료 등의 제조 판매업 ▲사료, 애완동물 및 관련 용품 도소매업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관련 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라고 조아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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