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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이선빈 간호대생, 간호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4/02/22 [09:05]

대구가톨릭대 이선빈 간호대생, 간호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4/02/22 [09:05]

【후생신보】  이선빈 대구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생(간호학과 20학번)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한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이 씨는 지난 1월 19일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286점(만점: 295점)을 기록하며 응시자 2만 4,300여명 중 1등을 기록했다.

 

이선빈 씨는 2020년 3월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에 입학한 후 늘 성실히 학업 생활을 해왔으며 시험 때 마다 좋은 점수를 기록해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씨는 “시험이 끝난 후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왔는데 국시원이었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등이라고 했다. 너무 놀라서 다시 한 번 되물어 봤다”며 “너무 뿌듯했고 학교와 학과의 명성을 높이게 된 것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 간호사로서 사회에 나가게 된다. 환자 옆에 오래 머무르며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는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98.9%(99명중 98명 합격)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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