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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구로병원 서상일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장 취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1/12 [09:36]

고대 구로병원 서상일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장 취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1/12 [09:36]

【후생신보】고려대 구로병원 영상의학과 서상일 교수<사진>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제 14대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이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KSIN)는 영상의학기기를 이용하고 신경중재의료기구를 사용하여 비침습적, 비수술적,비파괴적 방법으로 뇌혈관질환 및 관련 신경계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보다 더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치료하기 위해 1994년 창립된 학회이다.

 

서상일 회장은 “임기 기간동안 학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술대회 및 모임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회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활발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상일 교수는 뇌동맥류, 허혈성뇌졸중, 척추혈관 질환 등 뇌혈관 질환에 대한 최소침습적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제 이사 및 부회장, 대한 뇌졸중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대한영상의학회지 섹션에디터 등 다양한 학회활동과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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