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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굿네이버스에 성금 3천만 원 전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1/12 [09:27]

대원제약, 굿네이버스에 성금 3천만 원 전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4/01/12 [09:27]

▲ 대원제약은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게 굿워킹 캠페인을 통해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대원제약 관리본부 김연섭 부사장, 백인환 사장, 굿네이버스 서은경 본부장, 우성희 사무국장.

【후생신보】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임직원 참여로 진행된 ‘굿워킹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기부금 3,000만 원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본부장 서은경)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건강 걷기 대회인 굿워킹 캠페인은 한 걸음당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작년 6월부터 11월까지 대원제약 임직원 400여 명이 두 차례에 걸쳐 참여했다.

 

대원제약 임직원들은 1, 2차 합산 약 1억 8,000만 걸음을 채워 총 3,000만 원을 모금했다. 굿네이버스에 전달된 기부금은 해외 아동을 위한 보건의료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은 “전쟁, 난민, 가난 등 국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다”며 “이번 후원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장은 “대원제약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이 전달됐다”며 “고통받고 있는 해외 아이들이 더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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