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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세종권역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2차 회의

상호 정보 공유 및 효율적 필수의료분야 협력사업 실행 방안 논의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2/22 [11:22]

세종충남대병원, 세종권역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2차 회의

상호 정보 공유 및 효율적 필수의료분야 협력사업 실행 방안 논의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12/22 [11:22]

【후생신보】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21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세종권역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권역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는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라 세종권역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위한 필수보건의료 협력모델 개발, 지역 보건의료 기관간 사업 협의 및 조정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필수의료분야 협력사업 수행과 관련한 기관간 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2년 6월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사업, 감염 및 환자 안전관리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등 필수의료 분야의 지역협력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세종권역 필수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권계철 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원내 위원 3명(공공보건의료사업실 이미지 실장,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서제희 교수, 지역응급의료센터 오세광 센터장)과 원외 위원 5명(세종시 보건복지국 양완식 국장, 세종시 소방본부 황규빈 대응예방과장, 세종시보건소 강민구 보건소장, 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 유승 센터장, 세종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김성민 단장)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돼 있다.

 

권계철 원장은 “지난 1년여간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수행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었지만 효율적 실행을 위한 개선점도 나타났다”며 “앞으로 사업모델 개발 등의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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