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명지성모병원, ‘난치병 아동 의료비 마련을 위한 나눔바자회’ 개최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2/18 [10:41]

명지성모병원, ‘난치병 아동 의료비 마련을 위한 나눔바자회’ 개최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12/18 [10:41]

【후생신보】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난치병 아동 의료비 마련을 위한 나눔바자회를 진행,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명지성모병원과 대한사회복지회가 공동 주최한 ‘난치병 아동의 의료비 마련을 위한 나눔바자회’는 14~15일 양일간 본원 정문 입구와 병원 후문 주차 대기실에서 진행됐다.

 

나눔바자회에는 패딩 재킷, 후드, 스웨터 등과 같은 성인 의류를 비롯하여 화장품, 잡화 등이 시중가 대비 60~80% 저렴하게 판매됐으며, 임직원들의 후원 물품도 기탁됐다.

 

바자회 물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난치병 아동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허준 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나눔바자회 개최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쌀·과일 등과 같은 물품을 기탁하고,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 곳곳에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