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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 서울백병원 신경과 정재면 부원장 초빙

머릿 속 통증 ‘어지럼증,두통’ 명의 신경계 진료 강화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2/04 [14:01]

양지병원, 서울백병원 신경과 정재면 부원장 초빙

머릿 속 통증 ‘어지럼증,두통’ 명의 신경계 진료 강화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12/04 [14:01]

【후생신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이 신경계 진료 강화를 위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재면 부원장을 초빙했다.

 

정재면 의무원장은 신경과 전문의로 풍부한 연구실적을 보유한 두통. 어지럼증 진료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명의다. 그는 오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두통 환자들에게 ‘위험한 두통’과 ‘’그렇지 않은 두통’으로 감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법을 제시해 왔다.

 

정재면 의무원장은 “병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환자를 이해시키며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사의 덕목으로 생각하며 환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두통과 어지럼증을 비롯, 폭넓은 통증 연구와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신경계 진료를 지휘하는 정 부원장은 서울의대 졸업, 서울대 대학원 석사, 강원대 대학원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백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두통, 어지럼증 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신경계 부문 국내 최고 권위자 정 부원장님 합류로 의료 역량 강화와 관련 진료과 다학제 시스템 구축으로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H+양지병원 정재면 의무부원장]

 

-신경과 전문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동대학원 의학과 (석사) / 강원대 대학원 (의학박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과 교수(前) / 서울백병원 부원장(前)/ 부산백병원 신경과 교수(前)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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