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중앙대병원, 11월 23일 췌장암 건강강좌 개최

11월 셋째 주 목요일 ‘세계 췌장암의 날’, 췌장암 관심 고취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1/14 [17:23]

중앙대병원, 11월 23일 췌장암 건강강좌 개최

11월 셋째 주 목요일 ‘세계 췌장암의 날’, 췌장암 관심 고취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11/14 [17:23]

【후생신보】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이  오는  23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중앙대병원 4층 강의실에서 세계 췌장암의 날을 맞아 췌장암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췌장암은 우리나라에서 8번째로 환자 수가 많고, 사망자 수는 5번째로 많은 암으로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렵기로 손꼽힌다. 소화불량, 식욕부진, 허리통증, 황달 등 췌장암의 의심 증상은 여러 소화기계 질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증상과 함께 최근 발생한 당뇨병, 급격한 체중감소를 보이면 췌장암을 의심하고 적극적인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중앙대병원은 예방이 최선의 치료인 췌장암에 대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자 ▲췌장이란? (소화기내과 도재혁 교수) ▲췌장암의 진단 및 치료 (소화기내과 오형철 교수)에 대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췌장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중앙대병원, 췌장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