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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피 이두식 회장, 세종충남대병원 발전후원금 기부

소외계층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세종 발전 선도적 역할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3/11/01 [15:56]

엠비피 이두식 회장, 세종충남대병원 발전후원금 기부

소외계층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세종 발전 선도적 역할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11/01 [15:56]

【후생신보】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 최초, 유일한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을 톡톡히 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더 큰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고, 향후 지역을 넘어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1일 주식회사 엠비피 이두식 회장으로부터 발전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두식 회장은 1994년 특장차(特裝車) 생산 전문기업인 이텍산업 주식회사를 설립해 국내 1위 특장차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20년에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벤처캐피탈 투자회사인 ㈜엠비피를 설립, 경쟁력 있는 기업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성장의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부터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5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현재까지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를 당해 고통받는 우리 이웃에 대한 병원 치료, 주거, 법률, 경제적 지원까지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세종상공회의소 초대, 2대 회장을 맡고 있는 이두식 회장은 지역발전과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과 배려에도 앞장서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7년에는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 5000만원의 발전후원금을 기부했고, 앞서 2015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바 있다.

 

이두식 회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행정수도 세종에 뿌리를 내린 만큼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병원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0년 7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악조건에서 개원했지만 모든 구성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방역 일선에서 헌신하는 등 세종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왔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중심이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계철 원장은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이두식 회장님의 염원처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최선의 진료로 더욱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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