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 합병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또, 이날 임총에서는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를 이사로 신규 선임했고 이중재․최원경․최종문 씨 등을 신규 사외 이사로 선임했다. 이중재․최원경․최종문 씨 등은 셀트리온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동물의약품, 농예약품, 사료 및 사료첨가제의 제조 및 판매, 기업경영자문 및 시스템 컨설팅업, 전자상거래 및 시스템 컨설팅 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것.
사업목적 ▲의약품․의료기기 등의 제조, 수출, 도매 및 판매업은 의약품, 원료의약품, 의료기기, 화학약품 등의 제조, 수출, 도매 및 판매업으로 ▲무역업은 무역업 및 무역대리업으로 각각 변경됐다.
한편 이날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기업어음 발생을 통해 총 1조 690억 원 단기차입을 결정했다. 차입 목적은 자가 주식 취득 및 운영 자금 확보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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