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원제약, 제주 소방관 위해 ‘큐어반‘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8/18 [09:43]

대원제약, 제주 소방관 위해 ‘큐어반‘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8/18 [09:43]

▲ 대원제약이 최근 제주도 소방공무원 등의 치료를 위해 화상 치료제를 기부했다. 사진 좌측부터 김민석 원바이오젠 상무, 김수환 제주소방안전본부장,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

【후생신보】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최근 제주도 소방공무원들과 응급환자들을 위해 1,680만 원 상당의 상처 치료 브랜드 ‘큐어반‘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대원제약과 초기 화상용 제품인 ‘큐어반 번스프레이‘ 제조사 원바이오젠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했다.

 

기부 품목은 화상 초기 응급처치에 사용되는 큐어반 번스프레이 1,000개, 화상 상처에 사용 가능한 저자극 폼드레싱 큐어반 폼 잘라 200개, 굴곡진 상처에도 부착할 수 있는 고탄력밴드 큐어반F 시리즈 1,000개다

 

기부 행사에 참석한 백인영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최전선에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화상 및 상처 치료용 제품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수환 소방안전본부장은 “기부물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119구급활동을 통해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큐어반은 대원제약의 상처치료 전문 브랜드로 약국 전용 프리미엄 습윤 밴드 큐어반 H 시리즈, 특허받은 폼드레싱 큐어반 폼 시리즈, 굴곡진 상처 부위에 좋은 고탄력밴드 큐어반F 시리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