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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지난해 의료수익 총 8,946억 원

입원수익 4,144억 원, 외래수익 2,859억 원, 기타의료수익 207억 원
경희의료원 5,232억 원 강동경희대병원 3,714억 원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6/09 [09:00]

경희의료원 지난해 의료수익 총 8,946억 원

입원수익 4,144억 원, 외래수익 2,859억 원, 기타의료수익 207억 원
경희의료원 5,232억 원 강동경희대병원 3,714억 원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06/09 [09:00]

【후생신보】 경희의료원(의료원장 김성완)이 지난해 의료수익 총 8,946억 원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희대학교 2022년 회계연도 결산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경희의료원의 지난해 의료수익 7,211억원, 의료외 수익은 의료외 수익 526억 원으로 나타났다.

 

의료외 수익은 526억 원으로 의료부대수익 60억 원, 이자수익 197억 원, 임대료수익 339억 원,기부금수익 218억 원 연구비수익 203억 원, 잡이익 37억 원으로 획인됐다.

 

의료비용은 7,528억 원으로 인건비 3,714억 원, 재료비 2,537억 원, 관리운영비 1,265억 원등이 지출됐다.의료외 비용은 298억 원이 지출됐다.

 

차임금은 총 761억원으로 경희의료원이 111억 원 강동경희대병원이 372억 원 460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경희의료원 5,232억 원,  강동경희대병원 3,714억 원을 의료수익과 의료외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경희의료원 의대 851병상, 한방 170병상,치과 20병상을 운영중이며, 강동경희대병원은 의대 654병상, 치과 9병상, 한방 70병상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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