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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용산역 행사 개최

지하철역 통증 캠페인... 봄 나들이객 발길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5/11 [18:08]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용산역 행사 개최

지하철역 통증 캠페인... 봄 나들이객 발길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05/11 [18:08]

【후생신보】  원자력병원(원장 김철현)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11일 용산역 맞이방에서 권역 내 호스피스전문기관과 함께하는 통증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은 암으로 인한 통증 및 통증치료에 대한 일반인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권역별호스피스센터 내 11개 호스피스전문기관의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30여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용산역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통증 및 호스피스․완화의료 안내서 배부, 통증 교육용 배너 및 보드판 전시, 통증 관련 OX 퀴즈 맞추기를 비롯해 의료진의 호스피스 상담이 이뤄졌다. 

 

나임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암 환자와 가족분들이 캠페인을 통해 암성통증을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며, 통증 조절이 잘 되면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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