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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DDW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 성료

세계적 권위자 “펙수클루는 P-CAB 중 반감기 가장 길어…복약 편의성 기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5/11 [10:16]

대웅제약, DDW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 성료

세계적 권위자 “펙수클루는 P-CAB 중 반감기 가장 길어…복약 편의성 기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5/11 [10:16]

▲ DDW 2023에서 대웅제약이 마련한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에서 파스 교수가 펙수클루 임상 데이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현지시각 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3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3)’에서 심포지엄 ‘펙수클루의 밤(Fexuclue Reception Night)’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은 국내외 소화기 연관학회 임원진, 주요 오피니언 리더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펙수클루 특장점, P-CAB 미래 등이 발표됐다. 대웅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페러다임이 기존 PPI에서 효과 빠른 P-CAB 제제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이날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은 정훈용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최석채 원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좌장으로 ▲펙수클루의 개발 배경 및 해외진출계획(발표 : 이태연, 대웅제약), ▲GERD 질환과 치료 및 펙수클루의 임상 데이터 소개(발표 : 로니 파스 교수,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로 진행됐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의 세계적 권위자 로니 파스 교수가 펙수클루의 주요 임상 데이터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파스 교수는 “펙수클루의 반감기는 9시간으로 이는 P-CAB 제제 중 가장 긴 시간”이라며, “긴 반감기 덕분에 1일 1회 투여만으로도 우수한 야간 위산분비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파스 교수의 강의 이후에는 펙수클루의 해외 진출 및 향후 개발 계획에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랜 시간 이어져 펙수클루에 대한 의료진들의 기대를 느낄 수 있었다.

 

대웅제약은 DDW 2023 기간 동안 학술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해외 학회에서 진행하는 펙수클루 첫 부스 행사장에서는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국의 소화기 전문의와의 활발한 학술적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화기 국제학회 DDW 2023을 맞아 펙수클루의 우수성을 소개하고자 각국의 주요 소화기 전문가를 모시고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펙수클루의 강점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추가 적응증 확보와 제형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펙수클루를 연 매출 1,0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키고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1조 원을 달성해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을 넘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NO.1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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