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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파모티딘 40㎎ 정제 ‘베스티딘 40㎎’ 출시

경증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에 효과적…국내 H2RA 제제 시장 ‘게임 체인저’ 포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5/03 [10:21]

JW신약, 파모티딘 40㎎ 정제 ‘베스티딘 40㎎’ 출시

경증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에 효과적…국내 H2RA 제제 시장 ‘게임 체인저’ 포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5/03 [10:21]

▲ JW신약이 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베스티딘 40㎎(성분명 파모티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달 29일부터 2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베스티딘 론칭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석해 관련 질환과 제품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후생신보】JW신약은 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베스티딘 40㎎(성분명 파모티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국내 40㎎ 파모티딘 성분 치료제는 베스티딘 40㎎이 유일하다.

 

약물이 9~12시간 동안 체내에서 지속되는 베스티딘 40㎎은 1일 1회 용법 용량으로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제제 대비 경제적인 약가로 환자 부담도 낮췄다.

 

JW신약은 베스티딘 40㎎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2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런 가운데 JW신약은 최근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베스티딘40㎎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순천향대서울병원 유병욱 교수는 “PPI 제제 단독으로 ​야간 산 분비 돌파(NAB, Nocturnal Acid Breakthrough) 억제에 한계가 있어 PPI 제제에 H2RA 제제를 병용 처방하는 것이 야간 산 분비 억제에 효과적”이라며 “PPI와 파모티딘 병용 요법은 PPI 단독 요법보다 야간 위내 평균 pH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므로 야간 산 분비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본숨김휘정내과 김용성 원장은 기능성 위장 장애 환자 대상 ‘베스티콘 연질캡슐(성분명 알베린·시메티콘)’의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김 원장은 “베스티콘은 위장관 진경제인 알베린과 가스제거제인 시메티콘 복합제로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의 복통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고 환자의 삶의 질도 개선할 수 있다”며 “또한 상복부 통증을 주로 호소하는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화기 질환 중 공격인자 억제제, 방어인자 증강제, 증상 개선제, 제산제, 비급여 소화제 등과 병용 처방이 가능해 처방도 용이하다”라고 덧붙였다. JW신약은 베스티딘 40㎎ 출시로 ‘베스티딘 20㎎’과 함께 총 2개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JW신약 관계자는 “베스티딘 40㎎은 빠른 약효 발현으로 PPI 복용 후 야간 산 분비가 발생하는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와 14일 이내의 단기간 처방이 필요한 경증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베스티딘 40㎎이 국내 H2RA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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