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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광명병원 김이수 암병원장, 발전기금 5,000만원 전달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4/21 [10:05]

중앙대광명병원 김이수 암병원장, 발전기금 5,000만원 전달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04/21 [10:05]

【후생신보】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 김이수 암병원장이 중앙대광명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지난 18일(화)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김이수 암병원장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이수 암병원장은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유방암·갑상선암 최고 권위자로, 모교에 대한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중앙대광명병원 암병원장으로 합류했다. 현재 한미외과연구회(KACS)와 한국노년외과연구회(KGSS)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1993년부터 수술이 불가능한 유방암 환자에게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해 병기를 떨어트려 34%의 유방보전수술 성공률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항암 치료에 있어 기존 수술법(액와부 청소술)의 문제점을 보완할 새로운 술법(감시림프절 개념)을 도입해 표준 술식으로 자리잡게 했다.

 

전달식에서 김이수 암병원장은 “발전기금을 통해 중앙대광명병원이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계기는 물론, 대한민국 차세대 병원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쓰이길 기대한다”며 후원 동기를 밝혔다.  

 

이에 이철희 병원장은 “김이수 암병원장님의 환자를 위한 헌신을 다한 진료와 수술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며 “전 교직원은 암병원장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그 길을 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이수 암병원장은 중앙대의료원과 중앙대학교가 함께하는 ‘의료혁신의 중앙, 당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후원 문화를 조성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는 ‘CAU 파트너스’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또한 병원의 발전을 위해 중앙대광명병원 암병원 지정기금을 유치하는 등 진료와 수술 이외에도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후원금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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