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지병원 김종일 간호본부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3/04/18 [09:50]

양지병원 김종일 간호본부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3/04/18 [09:50]

【후생신보】 김종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간호본부장이 19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에서 병원인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종일 간호본부장은 ‘코로나19 발생 후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스마트 감염병 관리 시스템 구축을 이끌었고 이탈이 심한 신규 간호사의 소통문화 정착, 원내 환자안전문화 확산, 지역사회 의료봉사활동 등 보건산업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종일 간호본부장은 연세대 간호학과, 동대학원 보건대학원을 졸업했고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강서구 간호사회 회장, (사)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 부회장, 강릉 원주대 간호학과 및 제주 한라대 간호학과 겸임교수, 연세대 보건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쳐 연세 세브란스병원 간호교육부장 및 외래응급실 부장을 역임했다.

 

대한병원협회와 병원신문, 종근당이 함께 제정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의료계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병원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바람직한 병원인상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지병원, 종근당, 병원협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