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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주총…최지현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3/27 [09:02]

삼진제약 주총…최지현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3/27 [09:02]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이 지난 24일 오전,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 5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2022년 매출 2,740억, 영업이익 233억에 대한 주요 경영실적 성과가 보고됐다. 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선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이 결정됐다.

 

이날 상정 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부의안건 4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에 사내이사로 現 최지현 부사장과 조규석 부사장,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황광우 現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장 겸 의약식품대학원장을 각각 신규 선임됐다.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동물 약품, 동물건강기능식품, 동물사료 제조 및 도소〮매업 그리고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 업종을 추가하는데 있다. 2023년 주요 경영 전략은 수익을 중시하는 내실 경영을 통해 사업 규모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주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회사의 성장을 일궈냈고 오송 주사제 공장의 신축과 원료합성 공장의 증축으로 장기적 도약의 밑거름도 마련해냈다”며, “올해도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따르겠지만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와 함께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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