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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임직원 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4년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15:48]

유한양행, 임직원 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4년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3/01/09 [15:48]

【후생신보】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최근 ‘기부 물품 경매와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1,823만 원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의 이번 바자회는 물품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가 4년째다. 물품 기부와 구매는 모두 자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욱제 사장을 포함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고 이들 품목은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바자회도 진행됐다. 회사가 기부한 생활용품, 임직원 기부물품, 굿윌스토어가 기부 받은 제품 등이 함께 판매돼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와함께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웠던 지난해에도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한다는 의미의 용어)’, 비대면 나무 키우기’ 등의 친환경 활동과, ‘초·중·고생 온라인 멘토링’ 등의 비대면 활동을 통해 총 2,842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에는 사내 기부 활동 ‘지구를 위한 옷장 정리’를 통해 임직원 400여 명이 의류 및 물품 2만점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기도 했다.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가족회사의 사회적 책임도 지속되고 있다. 유한양행은 유한재단 및 가족 회사(유한킴벌리, 유한화학 등)와 함께 매년 연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총 4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한편, 창립 100주년을 앞둔 유한양행은, '인류와 지구의 건강, 더 나은 100년'이라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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