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명예원장이 연세의대총동창회가 시상하는 알렌영예동창상을 수상한다.
이철 명예원장은 소아 신생아 분야 전문의로 경기고 출신으로 1973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 초빙교수를 거쳐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세브란스병원장,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대한소아과학회 교육이사, 대한신생아학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병원협회 학술위원장 및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알렌영예동창상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세브란스의 전신 제중원을 설립한 알렌 박사의 헌신을 기려 제정한 상이다.
연세의대동창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연세대 백양누리 지하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알렌영예동창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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