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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남미 의료진 초청 ‘GLAM 2022’ 성료

거두공장 투어, 현장 시술 강연, 학술 세미나 등 3일간 다양한 일정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10/18 [15:10]

휴젤, 남미 의료진 초청 ‘GLAM 2022’ 성료

거두공장 투어, 현장 시술 강연, 학술 세미나 등 3일간 다양한 일정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10/18 [15:10]

▲ 휴젤 기획한 GLAM 2022 행사에서 초청 의료진들이 현장 시술을 지켜보고 있다.

【후생신보】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최근 남미 의료전문가들(HCPs)을 대상으로 ‘GLAM 2022’ 첫 행사를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

 

휴젤은 이번 행사에 콜롬비아․에콰도르 KOL(Key Opinion Leader) 20여명과 현지 유통 파트너사 ‘애보트’의 주요 관계자를 초청,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거두공장 투어, 현장 시술 강연 그리고 학술 세미나 순으로 3일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 일정은 ‘거두공장’ 방문 이었다. 거두공장은 휴젤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보툴렉스’ 및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주요 생산기지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우수한 생산 시설과 기술력 등을 소개했다.

 

특히 둘쨋날에는 현장 시술 강연이 진행됐다.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한국의 새로운 시술 테크닉을 전수받을 수 있는 자리라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현장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MISBIB(Multiple Intradermal Small Bolus Injection of Botulinum Toxin, 진피내소분주사법)’ 테크닉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지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은 ‘보툴렉스’의 미국ㆍ유럽 임상 3상 최신 연구 결과와 더불어 3D 모델링을 동반한 ‘안면 해부학’에 대한 발표 등도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휴젤 관계자는 “라틴아메리카는 미용 시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로 향후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인 만큼, 휴젤의 기업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GLAM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세계 각지 의료 전문가들에게 휴젤과 휴젤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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