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고대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 )이 경기 서남권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신규 지정됐다.
고대안산병원은 834병상으로 응급의료센터등 총 8개의 센터를 운영중이며, 의료직 364명, 간호직 974명 등 총 2,242명이 근무중이다.
고대안산병원 김운영 원장을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모두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려대 안산병원은 의료기관의 본분을 다하며 교직원이 행복한 병원, 지역이 자랑스러워하는 병원, 의료원 성장의 동력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힘든 의료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임을 다해주신 교직원 여러분 덕분에 덕분에 가능했다" 며 "상급종합병원 재지정으로 시작한 2021년 고려대 안산병원은 심혈관센터와 수술실을 확장한 데 이어 ‘Azurion7’과 ‘Davinci SP’ 등 최신 장비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중심의 진료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고 밝혔다.
또한 김운영 병원장은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해 최상의 진료환경에서 최선의 진료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다" 며 "앞으로도 우리는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병원, 환자가 최우선인 병원을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대안산병원은 수원 아주대병원 평촌 한림대성심병원과 함께 경기 서남권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신청 이번에 신규로 지정되게됐다.
앞서 복지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기준을 통해 시설·장비·인력 등 법정 지정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절대평가,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 등 그간의 진료실적에 대한 정량평가,기관이 제출한 향후 3년간 운영계획서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평가로 이뤄지며, 이를 모두 종합하여 최종 재지정 여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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