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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케어·미래 의료산업 변화 조명

제1회 K-디지털헬스케어 서밋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유시온 기자 | 기사입력 2022/09/14 [11:43]

디지털헬스케어·미래 의료산업 변화 조명

제1회 K-디지털헬스케어 서밋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2/09/14 [11:43]

▲ 사진은 K-HOSPITAL FAIR 2021 세미나 모습.

 

【후생신보】 업계 관계자가 모여 디지털헬스케어와 미래산업의 변화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1회 K-디지털헬스케어 서밋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코엑스C, D홀에서 개최된다. 

 

병원과 기업이 함께 최신 디지털헬스케어 동향과 의료산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서밋에서는 Dr. Anne Snowdon(HIMSS Chief Scientific Research Officer)이 'Advancing Digital Health Ecosystems as a Population Health Strategy'를 주제로, 펜데믹 이후 글로벌 의료 시스템의 변화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에 대해 소개하고 AWS Korea 정기정 사업개발총괄은 ‘Next Generation Hospital with AWS’ 주제로 향후 변화하는 병원의 미래를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활용되는 클라우드 기술의 역할 그리고 의료 솔루션의 단계적 변화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헬스케어 나군호 소장은 ‘Digital Healthcare 2022’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네이버헬스케어는 이번 강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오늘과 네이버의 헬스케어 및 제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사내 병원을 기반으로 한국판 아마존 케어인 ‘네이버 케어’를 도입, 원격의료 사업을 구상해온 네이버헬스케어의 향후 행보를 엿볼 수 있어 큰 기대감을 모은다.

 

이와함께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는 카카오헬스케어는 황희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의 전망을 분석하고, 환자들이 경험할 혜택을 살펴볼 전망이다. 

 

아울러 ▲가천대 길병원 이언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광준 교수 ▲경희의료원 박형경 홍보팀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병원 관계자가 직접 발표하는 세션을 통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속 첨단 지능형 병원의 혁신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 ▲뷰노 임재준 본부장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도 참가한다.

 

DHP 최윤섭 대표는 코로나19 판데믹에서 크게 주목 받은 디지털 헬스케어,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는 어떤 기회와 위기, 과제가 있을지를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임재준 뷰노 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화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뷰노는 최근 폐 질환 진단을 돕는 AI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인 ‘뷰노메트 체스트 엑스레이’로 사우디아라비아와 태국 보건당국에 연이어 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의료 AI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는 ‘클라우드 EMR과 디지털 헬스케어, 그리고 미래의학’을 주제로 발표한다.

 

메디블록은 의사들이 직접 만든 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으로, 의료정보의 통합과 효율적인 관리 그리고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관리를 위해 메디패스, 닥터팔레트, 페너시아 3대 플랫폼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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