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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2] 폐렴‧결핵 진단용 휴대 엑스레이 'Clarox VX-100'

브이에스아이, 적은 방사선량으로 선명한 X-ray 영상 획득 가능

유시온 기자 | 기사입력 2022/09/05 [09:29]

[KHF 2022] 폐렴‧결핵 진단용 휴대 엑스레이 'Clarox VX-100'

브이에스아이, 적은 방사선량으로 선명한 X-ray 영상 획득 가능

유시온 기자 | 입력 : 2022/09/05 [09:29]

【후생신보】 폐렴 및 결핵 진단용 포터블 엑스레이 Clarox VX-100이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 출품된다. 

 

브이에스아이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2·KHF 2022)에서 ‘클라록스 VX-100’(CLAROX VX-100) 폐렴 및 결핵 진단용 포터블 엑스레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클라록스 VX-100 포터블 엑스레이는 브이에스아이에서 자체 개발된 CNT(탄소나노튜브) 기술을 이용해 기존 필라멘트 튜브가 아닌 CNT(탄소나노튜브)로 만들어져 가볍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선명한 X-ray 영상을 획득해 진단이 빠르고 편리하다.

 

한 손으로 작동이 가능한 세계 유일한 폐(흉부) 진단용 포터블 엑스레이다. 2.3kg의 가벼운 무게로 여성도 촬영과 이동이 가능하다. 엑스레이 촬영 시 피폭량이 극소량이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테스트 기준, 1회 촬영 시 사용자 방사선량은 0.000005mSv, 대상자(환자) 0.00183mSv이다. 보통 의료용 x-ray 진단 1회 촬영 시 환자 기준 0.2mSv이므로, 1/100 수준의 저선량이다. 

 

1회 충전으로 900샷 촬영 가능하며, 1회 완충 소요 시간은 1.5시간으로 장시간 작업에 유리하다. CNT(탄소나노튜브)는 15만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며, 고선명 이미지, 촬영 대상의 상태를 정확히 판독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는 “CE Class IIb 승인을 받고 9월 중 미국 FDA 승인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지난 8월 출시 직후 전세계 7개국에서 수출 및 계약 협의 단계에 있으며, 2023년까지 70개국 수출선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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