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분당제생병원, 눈 성형 권위자 김진 박사 영입

성형 부작용 2차 수술 필요 환자에 희망 전달 및 선생님 대상 강의도 계획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3:58]

분당제생병원, 눈 성형 권위자 김진 박사 영입

성형 부작용 2차 수술 필요 환자에 희망 전달 및 선생님 대상 강의도 계획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2/06/10 [13:58]

▲ 김 진 박사

【후생신보】  분당제생병원(원장 정윤철)은 눈 성형수술 권위자인 김진 박사를 영입해 지난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김진 박사는 눈 성형 분야에 집중된 진료 활동을 해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 눈 모양의 다양한 선천적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고안해내고 눈 성형수술로 초래된 치명적인 부작용들을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눈 모양의 외관상 문제 때문에 좌절에 빠졌던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었다.

 

김 박사는 버지니아 및 시카고 일리노이의대에서 2년간의 펠로우를 마친 후 성형수술의 메카인 강남에서 20년간 성형외과를 운영하며 소문난 눈 성형 권위자로 명성을 쌓아왔다.

 

분당제생병원에서 일반적 방법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 심한 눈 모양의 교정이나 눈 성형부작용에 따른 이차 수술과 함께 남성에 특화된 눈 성형, 중년의 눈꺼풀 성형, 그리고 안면부 항노화 성형 등을 담당한다.

 

김 박사는 “성형 부작용으로 2차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근본적으로는 외모로 인한 차별에 대해 먼저 선생님들을 위한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한양의대를 졸업한 후 을지의대에서 교수직을 역임했으며 국제 성형외과학회 회원, 미국 성형외과학회 회원, 미국 안면부 성형외과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정윤철 원장은 “눈 성형수술의 권위자를 영입하게 되어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형 부작용과 외모 콤플렉스에 고민하는 환자에게 걱정 없이 안전한 병원에서 편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