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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이익표 영상의학과 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건의료 업무 및 의료봉사 주도적 실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12:42]

강동경희대병원 이익표 영상의학과 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건의료 업무 및 의료봉사 주도적 실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5/24 [12:42]

【후생신보】 이익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팀장이 코로나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보건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익표 팀장은 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 부회장으로써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감염병 예방을 철저히 하고, 코로나 확진 환자의 보건 업무 수행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정부와 협회 간의 협조를 주도해왔다. 또한,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의료봉사가 어렵지만, 2006년부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네오플러스 봉사단과 함께 꾸준히 의료봉사를 시행해 온 점 등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익표 팀장은 “COVID-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위기를 헤쳐나간 우리 보건의료 종사자들과 그의 이웃, 가족들을 대표해 이 상을 수상한 것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뿐만 아니라 솔선수범의 정신으로 지금보다 더 열심히 보건의료 업무와 의료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익표 팀장은 지난 2016년 10월 22일 제19회 세계방사선사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위원장’상, 2018년 3월 27일 ‘서울시장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팀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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