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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헬스케어 백세연 본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임상시험의 날 유공자 포상식 '임상시험 분야 발전' 공훈 인정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23 [09:37]

SCL헬스케어 백세연 본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임상시험의 날 유공자 포상식 '임상시험 분야 발전' 공훈 인정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5/23 [09:37]

【후생신보】 백세연 SCL Healthcare(이하 SCL헬스케어) 신약개발지원본부장이 지난 20일 ‘2022년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 ‘임상시험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약개발 관련 국내 센트럴랩인 C-LAB(Central Laboratory)을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왔으며, 우리나라의 임상 연구 수준을 높이는 토대를 제공하는 등 그 공적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세연 본부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서 국내 의료진이 세계 임상시험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의 센트럴랩으로 검체를 보내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15여 년간 임상시험분야 중 센트럴랩의 발전에 몰두해 왔다.

 

백세연 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국제적 수준의 신약개발임상시험 중앙검사실인 SCL헬스케어 센트럴랩(이하 C-LAB)은 2006년 설립된 국내 최초 분석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현재까지 500여 건의 신약허가 임상시험과제, 다양한 검체분석 및 바이오마커 밸리데이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C-LAB은 지난 2019년 3월 국내 센트럴랩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지난해 메디컬 시험분야 국제표준 ‘ISO 15189’ 인정을 2회 연속 획득함으로써 분석서비스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

 

한편, ‘세계 임상시험의 날’은 1747년 5월 20일 최초로 임상시험을 시행한 스코틀랜드 해군 제임스 린드(James Lind) 의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20일로 지정됐으며, ‘세계 임상시험의 날’의 유공자 정부포상은 임상시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공적을 쌓은 연구자와 공적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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