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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1분기 매출 398억…전년대비 25% 껑충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28]

메디톡스, 1분기 매출 398억…전년대비 25% 껑충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5/16 [16:28]

【후생신보】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6일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9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5억원, 당기 순이익은 45억원이다.

 

메디톡스 측은 이 같은 실적은 톡신, 필러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했고 미국 ITC 소송 합의에 따른 로열티 수령, 소송 비용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오송 메디톡스 3공장에서 생산된 코어톡스의 대량 생산분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 계열사인 메디톡스코리아서 진행중인 차세대 톡신 제제 ‘MBA-P01’의 국내 허가도 이달내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측 주희석 부사장은 “주력 분야인 톡신 제제의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며 안정적 재무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며 “톡신 제제에 대한 내성 발현율을 낮추기 위해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한 150kDa 크기의 ‘코어톡스’가 2분기부터 대량 생산을 시작한 만큼 매출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시작한 건강기능식품 및 더마코스메틱 사업 등에서도 보다 가시화된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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