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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PMC박병원,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 시작

65개 병상 운영, '질높은 간호서비스 제공 감염 예방 의료 환경 조성'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3:07]

평택 PMC박병원,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 시작

65개 병상 운영, '질높은 간호서비스 제공 감염 예방 의료 환경 조성'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5/16 [13:07]

【후생신보】 평택 PMC박병원(이사장 박진규)이 간병인이 필요 없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운영에 들어가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게 됐다.

병원은 원내 3병동에서 65개 병상에 대한 개소식을 열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아닌 간호인력이 환자에게 24시간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해 입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다.


PMC박병원 관계자는 “보호자의 간병부담과 간병인 고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으로 더욱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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