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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김율리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과 공동의장 선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4:54]

서울백병원 김율리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과 공동의장 선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2/05/12 [14:54]

【후생신보】  김율리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지난 9일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 분과(Section for Personality Disorder)의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

 

김율리 교수는 성격장애 분야의 국제 협력 조성, 교육 및 훈련, 연구와 진료의 혁신을 위한 교류 활동 등을 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김율리 교수는 세계보건기구의 국제진단기준(ICD-11) 성격장애분야 개정 실무위원을 역임했다.

 

한편 세계정신의학회는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정신의학 의사단체로 121개 국가 25만 명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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