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질병관리청-대한의학회, 근거 중심 만성질환 예방관리 협력 체계 구축

과학적 근거 기반 진료지침 및 건강정보 개발
국내 만성질환 예방·관리 역량 강화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09:41]

질병관리청-대한의학회, 근거 중심 만성질환 예방관리 협력 체계 구축

과학적 근거 기반 진료지침 및 건강정보 개발
국내 만성질환 예방·관리 역량 강화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5/03 [09:41]

【후생신보】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지난 2일 의과학적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그 간 질병관리청과 대한의학회(회원학회 192개)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국민의 질병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차의료기관용 임상진료지침 개발·보급에 함께 노력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의과학적 근거에 따른 진료지침뿐 아니라 국민의 수요에 기반한 검증된 건강 및 질병정보 제공·확산 등 국내 만성질환 예방관리 역량 강화에 협력할 예정이며,주요 협력사항으로 ▲임상진료지침 개발을 위한 질환 우선순위 선정, 연구, 조사, ▲건강정보 질 관리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지침·건강정보 개발을 위한 위원회 구성 및 자문 등을 합의했다.

 

대한의학회 정지태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질병관리청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국민의 질병부담 완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체결식에서 “다학제적 접근과 의료계의 합의를 통괄할 수 있는 대한의학회와의 업무협약은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익적 건강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 하며, 앞으로 개발하는 진료지침과 국민에게 유익한 건강정보의 지속적인 질 관리를 위해 대한의학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청, 대한의학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