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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인수위’ 4·4·1 구성 완료

대학측-이화성·서유성·유경하·남동우, 중병측-이성규·유인상·김상일·라기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4/25 [16:22]

병원협회 ‘인수위’ 4·4·1 구성 완료

대학측-이화성·서유성·유경하·남동우, 중병측-이성규·유인상·김상일·라기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4/25 [16:22]

【후생신보】병원협회 인수위가 꾸려졌다. 대학병원 4명, 중소병원 4명 그리고 회장 당선인 후보 1인 총 9명으로.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21일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으로 인수의 구성을 마무러 했다고 최근 밝혔다. 병협은 앞서 중소병원계와 대학병원에 인수위 추천을 위해 복수의 인원 추천을 요청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지난주 진행된 회의에서 대학병원계 추천으로 이화성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서유성 순천향대의료원장,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을 각각 인수위원으로 선임했다.

 

중소병원계 추천으로 선출된 인수위원은 차기 중소병원협회장에 내정된 이성규 동군산병원 이사장, 영등포병원 유인상 의료원장, H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원장, 홍익병원 라기혁 원장 등이다. 인수위원장은 윤동섭 당선인이 맡는다.

 

이들 8명의 인수위원은 향후 윤동섭 회장의 임기 2년을 이끌 병협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추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병원협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이들 인수위원들은 대학병원계와 중소병원계를 고르게 상설위원장에 추천하게 된다.

 

병협 상설위원회는 정책위원회, 경영위원회, 법제위원회, 보험위원회, 수련교육위원회 등 총 24개가 운영되고 있다. 상설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이 추천하면 회장이 임명하는 구조다.

 

한편, 내달 셋째 주 병협 상임이사회가 예정된 만큼 그 이전에는 24개 상설위원장이 모두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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