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노엔, 주총…송근석 전무 사내이사 선임

곽달원 대표이사·서무정 부사장에 각각 ‘주식 매수 선택권’ 부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3/26 [13:54]

이노엔, 주총…송근석 전무 사내이사 선임

곽달원 대표이사·서무정 부사장에 각각 ‘주식 매수 선택권’ 부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3/26 [13:54]

【후생신보】HK이노엔(대표 곽달원, 이하 이노엔)은 지난 25일 메이필드호텔(서울시 강서구 소재)에서 상장 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사내이사 신규 선임, 재무제표 승인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당사 주력 신약 케이캡은 올해 상반기 중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동남아,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에 출시돼 글로벌 매출이 본격 발생할 예정”이라며, “최근 스틱 제형을 신규 출시한 컨디션 또한 압도적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는 등 회사의 미래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상장 후 첫 해인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당사의 ESG경영 성과를 널리 알리는 한편,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노엔은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송근석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송 전무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등 회사의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주요 경영진인 곽달원 대표이사와 경영지원총괄 서무정 부사장에게 각각 보통주 7,525주, 6,349주의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특히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을 상장 당시 공모가격인 5만 9,000원으로 설정함으로써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동시에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최근 이사회에서 결의한 주당 32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2021년 재무제표와 함께 승인받았다.

 

한편, 이노엔은 주주총회 종료 후 참석주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노엔, 곽달원 대표, 케이캡, 위식도역류질환, 주식매수선택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