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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전윤상 교수,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 선정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3/25 [15:22]

인하대병원 전윤상 교수,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 선정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2/03/25 [15:22]

【후생신보】 전윤상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의 '회전근개 광범위 파열에서 자석을 이용한 견관절 안정화 치환물 모델의 개발' 연구가 최근 2022년도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우수신진연구과제는 신진연구자들의 창의적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연구역량을 극대화해 연구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 교수의 연구기간은 2022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이며, 약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그는 완전 봉합이 불가능한 회전근개 광범위 파열에서 기존의 역형 인공관절 치료를 대신할 새로운 개념의 인공관절 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두 번째 연구사업으로 '우수신진연구과제'에 선정됐다.

 

한편, 전 교수는 SCI급 국제학술지에 3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대한견주관절학회 제도개선위원, 대한정형외과학회 홍보위원, 대한관절경학회 학술위원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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