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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건강 책임지는 ‘미니막스’ TV 광고 온에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3/14 [14:13]

동아제약, 어린이 건강 책임지는 ‘미니막스’ TV 광고 온에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3/14 [14:13]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최근 어린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미니막스’의 신규 TV 광고를 온에어 했다.

 

이번 TV 광고를 통해 동아제약은 미니막스가 어린이 건강연구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신규 광고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가수 문희준․소율 부부의 자녀 문희율이 출연했다.

 

광고는 “엄마는 아무거나 주지 않는다”, “아이는 주는 대로 먹지 않는다”고 말하며 엄마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대사로 시작한다. 또한, 오상진이 동아제약의 어린이 건강연구센터의 연구원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아이를 위한 영양부터 입맛, 정서까지 연구한 아이 전문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말한다. 미니막스는 TV  광고 온에어 기념 대규모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미니막스가 아이의 건강연구를 기반으로 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미니막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막스는 1984년 발매되어 38년간 어린이 건강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에는 어린이 건강연구센터를 설립,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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